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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6승 '대세' 박민지, 신규 대회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초대 왕관에 도전
    윤현준 기자   2021-07-13 17:59:02 프린트 주소복사
    (골프채널 = 윤현준 기자) = 2021 KLPGA(한국여자골프)투어 열네 번째 대회인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총상금 8억 원)이 7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KLPGA투어에 새롭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뉴트리(NEWTREE)는 오랜 시간 동안 헬시뷰티 분야에 집중하여 새로운 소재 발굴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며 자연유래 원료를 이용하여 이너뷰티 건강기능 식품 소재와 완제품을 개발, 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국내 콜라겐 시장에서 1위 기업이다.

    이번 대회명인 '에버콜라겐'은 뉴트리의 대표 제품으로 대한민국 최초 식약처 2중 기능성 인정 콜라겐 제품으로 라운드 후 자외선 케어에 탁월하다.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은 세계 골프계를 실력과 아름다움으로 평정하고 있는 KLPGA와 헬시 뷰티 대표 기업인 ‘에버콜라겐’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규대회 초대 챔피언을 향해 KLPGA투어 대표 선수들 또한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올 시즌 6승을 거두며 상반기에만 상금 10억 원을 돌파하며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KLPGA투어 ‘대세’ 박민지(23,NH투자증권)를 비롯하여 대상포인트 부문 1위이자 90%의 톱텐 피니시율 1위를 자랑하는 장하나(29,비씨카드),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타이틀방어에 성공한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이 모두 참가하여 우승을 노린다.

    특히 지난주 ‘대보 하우스디 오픈’ 우승을 차지한 박민지는 "이제 상반기가 거의 끝나가는데 휴식을 취하기 전에 좋은 마무리를 하고 싶다"라며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톱 10에 오른 경험이 없다. 이곳은 버디를 많이 기록해야 리더보드 상단에 들어갈 수 있는 코스다. 일단 최대한 공격적으로 코스 공략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민지는 "먼저 1라운드에서 톱 10에 진입하기 위해 최선의 플레이를 할 것이다. 올해는 체력과 흐름이 좋기 때문에 새로운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0시즌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박현경도 시즌 2승을 노린다.

    올해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던 박현경은 이번 시즌 세 차례의 준우승을 포함해 톱텐에 총 8번 드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상금순위 2위와 대상포인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박현경은 “생애 첫 우승을 이뤘던 코스에서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기대가 크고,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진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하며 “거리를 내는 것보다는 정확도 위주의 아이언 샷을 구사하는 것이 중요한 코스이기 때문에, 원하는 위치에 공을 떨어뜨리고, 퍼트까지 받쳐준다면 우승을 노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코스 공략에 대해 말했다.

    이어 박현경은 “대회명처럼 우승자에게는 트로피 대신에 왕관을 수여한다고 들었는데, 새롭고 특이해서 꼭 초대 챔피언이 되고 싶다.”라고 웃으며 목표를 밝혔다.
    이밖에 김해림(32,삼천리), 이소미(22,SBI저축은행),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 지한솔(25,동부건설), 임진희(23,코리아드라이브) 등 시즌 1승씩을 거둔 실력파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여 시즌 2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그 외 이번 시즌 아직 우승은 없지만 매 대회 좋은 성적으로 상금 순위 10위안에 자리하고 있는 유해란(20,SK네트웍스), 안나린(25,문영그룹),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 이가영(22,NH투자증권), 김지영2(25,SK네트웍스) 등이 우승을 노린다.



    또한 올 시즌 드림투어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권서연(20,우리금융그룹)도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정규투어에 도전장을 냈다.

    이번 대회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이라는 대회명에 걸맞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우선 기존 대회와는 다르게 우승자에 대한 차별화가 눈에 띈다.

    우승자는 진정한 여왕의 탄생을 알릴 수 있도록 기존의 우승 트로피를 대신해 왕관을 수여한다. 여기에 우승자에게 입혀주던 그린 자켓 대신 망토를 입으며 셉터를 들고 왕좌에 오름으로써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왕의 탄생을 알린다.

    특히, 우승자에게 수여하는 왕관은 따로 순회배로도 제작되어 우승자의 이름을 영원히 역사 속에 남길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에버콜라겐’의 톤앤매너를 맞춘 대회장 세팅도 눈길을 끄는데 광고보드 등 대회장 내 장치, 장식물은 모두 ‘에버콜라겐’의 아이덴티티를 활용한 핑크색으로 세팅된다.
    [윤현준 기자 | ssakeu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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