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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 신인왕 정연주, 11년만에 우승 정조준
    윤현준 기자   2022-11-04 09:28:09 프린트 주소복사
    (제주 = 골프채널 윤현준 기자) =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출신 정연주(30)가 11년 만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정연주는 3일(목),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정연주는 역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친 박단유(27)에 2타 차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정연주는 2011년 KLPGA 투어에 데뷔하며 그해 5월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선 것을 포함해 톱10에 8차례나 진입하며 신인왕에 오르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러나 이후 국내 무대에서는 큰 성적을 내지 못했다.

    경기 후 정연주는 “마음 한 켠에는 항상 우승이 자리잡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욕심이 생기면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남은 라운드는 차분하게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신인이자만 ‘스크린 골프의 여제’라는 별명답게 스크린 골프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박단유 역시 시즘 마지막에 투어 첫 승을 노린다.

    현재 상금 랭킹 77위에 자리해 내년도 투어 카드를 잃을 위기인 박단유는 “이번 대회에서 톱텐에 들어야 내년에도 정규투어에서 뛸 수 있어서 욕심을 내면서도 차분하게 플레이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민지는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6위에 올라 2년 연속 상금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대상 포인트 부문 1위 경쟁 중인 김수지(26)와 유해란(21)은 각각 공동 21위(2언더파 70타), 공동 55위(이븐파 70타)에 자리했다.
    [윤현준 기자 | ssakeu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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